2014 초등 국어교과 연계 프로그램 시행연구

 

<뉴스만들어 보도하기>는 초등 국어교과 및 창의체험학습 교과와 긴밀하게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점차 주변으로 관심을 확장해가는 아동들이 시사적 이슈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 기자가 되어 사건을 취재하고 육하원칙에 따라 기사를 쓴 뒤, TV 뉴스 앵커나 리포터가 되어 보도하면서 교과의 학습을 아동들이 주체적으로 수행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아동들은 이 활동을 통해 국어학습의 실용적 측면을 경험하면서, 방송국과 유사한 조직과 기능을 나누어 맡아 수행해 냄으로써 방송국의 시스템과 직업 세계를 체험해 보게 됩니다. 아동들은 완성도 높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 연습에 집중하고, 조명과 반사판, 카메라의 조작법이나 앵커와 리포터로서의 발성연습 등을 통해 친구들과의 협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등, 미래의 꿈을 구체화해 가며 진로를 모색해 가게 됩니다.

조슈아나무는 2014년 겨울, 초등 5-6학년 국어교과와의 연계성을 높은 이 프로그램을 서울의 *남초등학교와 정*초등학교 5-6학년 수업시연을 수행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아동들은 매우 의욕적인 학습활동을 보여주었으며, 높은 수준의 몰입과 소외되는 아동이 없는 활동성의 극대화, 효과적인 학습목표의 성취를 확인시켜 주었습니다.